양식조리기능사 실기시험 쉬림프까나페 시험을 위한 글입니다. 본인의 직접 시험을 본 내용을 추가하여 작성하였으므로 양식조리기능사 실기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글 2004로 작성하였으며 글크기 12에 표지포함 6 페이지입니다.
[쉬림프까나페]
☞카나페가 뭐예요?
° 카나페는 요리를 먹기전에 식욕을 돋구기 위한 에피이저예요. 간단한 식사대용으로도 먹는답니다. 특히 파티나 가정집에서는 술안주로 여러 가지를 얹어 집어 먹기 편하고 모양을 작게 하여 집어 먹기도 편하지만 음식이라기 보다는 아름다움까지 감상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일찍 만들어 놓으면 얹어 먹는 재료에 따라 아무리 토스트를 잘했어도 습기가 생겨 눅눅할 수도 있고 또 너무 건조해져 빵이 맛이 없어지고 모양이 손상되어 시간을 적절히 맞추어 만들어서 대접하는 것이 좋겠지요.
하루 전날에는 시험에 가져갈 준비물을 챙기세요. 위생복과 앞치마 위생모, 스카프, 행주3장(조금여유있게가져감), 거즈여러장(양식은 물기 제거하는 것이 많다), 칼(1주일전에 갈아 놓아요 하루 전날에 정육점이나 칼 갈아 주시는 분이 있어요. 그러면 시험땐 떨리는데다가 칼이 너무 잘들어도 손을 다치는 것은 물론이지만 재료를 자를때 원치않은 경우가 발생하지요),
수저, 젓가락, 계량컵, 계량스푼, 대나무 젓가락, 체( 대접에 올려 놓을 크기 너무 커도 작아도 불편해요), 나무주걱(요즘 마트나 DC할인매장에 가면 젓가락과 긴수저처럼 생기고 나무된것이 세트로 팔아요 가격도 저렴해요 이게 유용하게 쓰여 집니다),
그릇(큰것, 작은것), 짜주머니, 냄비, 후라이팬(중요해요 그런데 짐이 너무 많으니 시험장에 가면 냄비1개, 후라이팬1개가 겹쳐있어요 한식은 알쌈이 있으니 코팅이 안 되어 있으면 늘어붙어서 낭패를 보니 꼭 가져가야 했죠 그런데 양식은 왠만한 건 시험장거 써도 돼요. 거의 소스 아니면 후라이팬 쓸일이 지질때 아니면 태우는 건데 짐만되죠.
일반 후라이팬으로 오믈렛을 연습하셨으면 가져가시고 오믈렛팬은 따로 있어요 요걸로 연습하신분들은 안가져 가셔도 됩니다),
국자를 일반 국자를 가져 가셔도 되는데 애플소스하실때나 포테이토스프할 때 감자를 으깰때 가장 좋은게 플라스틱으로된 깊지않은 무늬가 손잡이에 있는 국자가 있어요 무늬는 흰종이로 가리면 상관없고요.
제일 좋은건 애플소스는 금속성분보다는 나무나 플라스틱으로 해야 갈변현상이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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