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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9일 월요일

거칠어지기 쉬운 나만의 입술 관리법과, 니베아 립케어 신제품 러블리 립스와 에센셜 제품

거칠어지기 쉬운 나만의 입술 관리법과, 니베아 립케어 신제품 러블리 립스와 에센셜 제품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찬바람이 불면서 피부가 외부에 노출되면 쉽게 틈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중에서 가장 연약한 부분은 쉽게 트게 되는데, 관리를 잘 하지 못하면 상처로 이어지게 됩니다.

기온이 내려가게 되면 제일 먼저 변화가 오는 부위가 입술부분입니다.

피부조직이 다른조직에 비해 얇기 때문에 기온차이에 따라서 입술틈현상,건조증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들중에 립크로즈로 관리해주면 좋겠지만 인위적인 방법말고 본인만 알 수 있는 몇가지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입술이 일단 갈라지고 각질이 생겼을 때는 일단 전자레인지에 물수건을 3분 정도 돌린 후 얼굴 전체에 찜질수건을 덮어주시고 이때 입술까지 잘 덮어 주세요.

이같은 방법을 3~4회 반복 하신 후 꿀이나 영양크림을 취침전에 발라준 후 주무세요.

입술에  각질이 일어났다고 무리하게 뜯어내면 피가 나고 아플 뿐이다. 목욕 후에 불려진 각질을 손으로 살살 벗겨내거나 립크림을 바른 뒤 랩을 5분 정도 씌웠다가 걷어낸 후 묻어 있는 크림과 함께 닦아내면 간단하게 각질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방법들은 입술 건조 증상이 심하지 않은 분을 제외하고 바로 효과있을 것입니다.

낮은 기온 때문에 입술에 있는 수분들이 증발해서 생기는 건조트임 증상이기 때문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시면 바로 정상 입술로 돌아오실 겁니다.

갑자기 떨어진 기온때문에 입술이 주변이 틈증상과 따끔따끔한 증상이 있으신분들은 따뜻한 온수로 세안을 깨끗이 해준 다음 에센스나 영양크림, 바세린같은 수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제품들을 발라주신 후 주문시면 그 다음날 증상이 말끔히 사라질 것입니다.

입술이 튼다고 침을 발라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 정말 안좋습니다.  입술이 튼다고 하여 침을 발라주면 다시 건조해 져서 오히려 더 역효과를 거둘수 있습니다.

따라서 입술이 틀때는 보조제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브아걸의 미소까지 촉촉하게 만들어 주는 입술촉촉, 미소촉촉

니베아 립케어 등으로 입술을 관리 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막을수는 없지만 보호할 수는 있습니다. 조금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귀찮다고 튼 상태를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결코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보조제 등으로 관리를 해주는 것이 찬바랑 씽씽 부는 이 가을이 깊어가는 계절에는 필요합니다.